업무사례
배달대행 종합소득세 ‘간편장부’ 하나로 종소세 300만 원 아낀 비결

배달대행 종합소득세 연 소득 4,000만 원 라이더
장부 하나로 종소세 300만 원 아낀 비결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도로 위를 달리며 번 돈.
하지만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만 되면 배달 라이더분들의 속은 타들어 갑니다.
오토바이 기름값에 수리비 빼고 나면 정작 손에 쥐는 돈은 얼마 없는데,
국세청 안내문에는 어마어마한 세금이 찍혀서 날아오기 때문입니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한 피해도 만만치 않으실 텐데 말이죠.
“어떻게 신고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안내문에 나온 대로 내야 하나요?”
혹시 위 같이 생각하고 계셨다면 절대 안 된다는 말 먼저 전합니다.
쉼 없이 배달을 뛰어 연 4,0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으나,
비용 처리 방법을 몰라 세금 폭탄을 맞을 뻔했던 라이더님이 테헤란을 만나 ‘간편장부’ 하나로 세금을 300만 원 아낀 성공 사례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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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달대행 종합소득세 절세 해결 개요
✔ 사건명: 배달 라이더 종합소득세 신고 및 간편장부 작성
✔ 대상: 배달 대행업 종사자 (배달 라이더, 퀵서비스)
✔ 매출규모: 연간 약 4,000만 원
✔ 핵심 쟁점
– 오토바이 유지비, 수리비 등 실제 쓴 돈은 많은데 증빙 자료를 따로 모아두지 않아 비용처리 어려움
– 수입이 늘어나면서 단순하게 세금을 계산하던 예전 방식으로는 세금 부담이 커짐
✔ 결과
라이더 수입 구간에 맞는 간편장부를 작성하여 숨은 지출을 모두 찾아내고, 종소세 약 300만 원 절세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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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건의 위기: “기름값 떼고 수리비 떼면 남는 것도 없는데, 세금이 왜 이러죠?”
이번에 테헤란을 찾아오신 의뢰인님은 전업으로 배달 대행을 하시는 라이더님이셨습니다.
작년 한 해 정말 하루도 안 쉬고 달린 덕분에 4,000만 원이라는 뿌듯한 수입을 올리셨죠.
하지만 5월에 받은 종합소득세 안내문을 보고 한숨부터 나왔습니다.
라이더 일이라는 게 오토바이 리스료, 매일 들어가는 주유비, 타이어 교체 비용, 통신비 등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엄청나지만 국세청은 사장님이 실제로 쓴 돈을 몰라주니 말이죠.
의뢰인님 역시 이 많은 지출을 하나도 인정받지 못해 번 돈이 고스란히 이익으로 잡혀 엄청난 세금을 내야 할 처지였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시 비용 처리 항목 인정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해당 부분에 대한 인정을 받지 못할 시 모든 금액은 소득으로만 인정되어 세율이 높아지기 때문인데요.
과세 비율을 줄이기 위해 해당하는 소득부터 먼저 비용입증을 통해 줄여야만 하는 상황이셨습니다.
다만, 의뢰인은 이미 기간도 많이 지난 일이라며 반쯤은 포기한 상태로 오셨으나 결국 모두가 모이는 종착지 테헤란으로 오셨으니 해결방안을 확실히 찾아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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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테헤란의 맞춤형 해결책: 내 상황에 딱 맞는 ‘간편장부’로 혜택 다 챙기기
테헤란은 가장먼저 라이더님의 일상생활 속 카드 내역을 샅샅이 뒤져, 세금을 줄일 수 있는 ‘진짜 비용’들을 찾아냈습니다.
① 연 수입 4,000만 원, 복잡한 장부는 필요 없습니다.
수입이 4,000만 원인 프리랜서는 굳이 기업들이 쓰는 어렵고 복잡한 장부(복식부기)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수입과 지출만 가계부처럼 깔끔하게 적어내는 ‘간편장부’만으로도 충분히 비용을 인정받을 수 있거든요.
테헤란은 의뢰인님이 딱 간편장부를 작성해서 혜택을 볼 수 있는 대상자라는 점을 정확히 짚어내어, 빠르고 확실하게 세금 신고를 진행했습니다.
② 오토바이에 들어간 모든 돈, 영수증이 없어도 찾아냅니다.
“영수증 모아둔 게 하나도 없는데 어쩌죠?”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테헤란 전담팀은 라이더님의 지난 1년 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내역을 전부 뽑아 분석했습니다.
오토바이 주유비, 엔진오일 교체 비용, 보험료는 물론이고, 업무용으로 쓰는 스마트폰 요금, 배달통과 헬멧 같은 장비 구입비까지 모조리 ‘업무용 지출’로 묶어 간편장부에 꼼꼼하게 기록했습니다.
③ 놓치고 있던 가족 공제 챙기기
지출 내역을 정리하는 것과 동시에, 라이더님이 부양하고 있는 가족이 있는지 공제 항목을 꼼꼼히 다시 따져보았습니다.
부모님이나 자녀 등 기본적으로 뺄 수 있는 공제 혜택을 확실하게 적용하여 세금의 무게를 한 번 더 덜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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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혹은 세금 용어가 너무 어렵다는 이유로 안내문 그대로 신고해 버리는 일은 없어야만 합니다.”
아까운 내 돈을 길바닥에 버리는 것과도 같은 행위니까요.
수입 4,000만 원 구간이라면, 내가 일하면서 쓴 돈을 간편장부에 제대로 적기만 해도 세금이 마법처럼 줄어든다는 것을 확인하셨을 겁니다.
혹시나 영수증 챙길 시간도 없이 바쁘게 도로 위를 달리고 계신다면,
골치 아픈 세금은 테헤란에 맡겨두시고 안전 운행에만 집중하시기 바라며 마칩니다.
보다 자세한 안내는 세무사를 통해 직접 진행되고 있으니, 부담 없이 연락 주셔도 좋습니다.
* 신중한 선택을 위해 정식 계약 전 발생하는 비용 부담은 없으니 안심하시고 문의해 주세요.
한 번에 완벽한 신고를 통해 가산세 없이 환급금 대상자에 포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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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많은 절세 사례가 궁금하다면
김태규
파트너세무사
학력
- 동아대학교 경영학과
- 부산 금곡고등학교
경력
- (현)세무법인 테헤란
- 서울 경찰청 강남경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