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투잡 종합소득세, 직장인 투잡러 500만 원 절세하고 비밀 지킨 전략

투잡 종합소득세, 회사 몰래 하려다 가산세 폭탄?
직장인 투잡러 500만 원 절세하고 비밀 지킨 전략
“직장 월급만으로는 부족해서..”
퇴근 후 스마트스토어, 배달, 유튜브, 전자책 판매 등 ‘투잡(N잡)’을 뛰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문제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발생합니다.
회사에서 하는 연말정산만 믿고 있다가 부업 소득을 합산 신고하지 않아 ‘무신고 가산세’ 폭탄을 맞거나, 잘못된 신고로 건강보험료가 급등해 회사에 겸업 사실이 발각될 위기에 처하는 것인데요.
오늘은 연봉 5천만 원 직장인이 부업으로 3천만 원을 더 벌었으나, 세금 폭탄 위기를 맞았던 의뢰인을 도와 투잡 종합소득세를 안전하게 신고하고 회사에 알려질 걱정까지 덜어드린 성공 사례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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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잡 종합소득세 합산신고 해결 개요
✔ 사건명: 근로소득자(직장인) + 사업소득(투잡) 합산 종합소득세 신고
✔ 업종: 직장인(마케팅 직무) 겸 온라인 셀러(전자상거래)
✔ 핵심 쟁점
– 회사 연말정산 외 부업 소득(사업소득) 합산 신고 누락 위험
– 소득 합산 시 과세표준 구간 상승으로 인한 세율 급증(세금 폭탄)
– 소득 급증에 따른 건강보험료 인상 및 회사 통보 우려
✔ 결과
– 관리 전 예상 추가 납부세액: 약 700만 원 (가산세 포함)
– 관리 후 확정 세액: 약 200만 원
→ [최종 결과] 약 500만 원 절세 및 회사 통보 리스크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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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건의 위기: “연말정산 끝났는데, 세금을 또 내라고요?”
본 사건의 의뢰인은 낮에는 중소기업 과장으로, 밤에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투잡러였습니다.
회사에서는 성실히 연말정산을 마쳤기에 세금 문제는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부업 매출이 연 3천만 원을 넘어가면서 국세청으로부터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안내문”을 받으셨죠.
단순히 계산해 봐도 [근로소득 + 사업소득]이 합쳐지자 소득 구간이 껑충 뛰어올라, 적용되는 세율이 15%에서 24%로 급상승했습니다.
아무런 경비 처리 없이 신고했다가는 부업으로 번 돈의 상당 부분을 세금으로 토해내야 할 판이었고요.
게다가 소득이 너무 많이 잡히면 건강보험료가 조정되어 회사 급여팀에 ‘소득월액 변경 통지서’가 날아갈까 봐 전전긍긍하는 상황이셨고 더 늦기 전 테헤란을 찾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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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무법인 테헤란의 해결 전략: 합산은 정확하게, 경비는 꼼꼼하게
세무법인 테헤란은 투잡러의 이중고를 해결하기 위해 ‘분리 관리’와 ‘경비 최적화’ 전략을 실행했습니다.
①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의 정확한 합산 및 기장세액공제
직장인 투잡러는 5월에 반드시 [근로소득 + 타 소득]을 합쳐서 신고해야 합니다.
테헤란은 연말정산 데이터를 불러와 부업 소득과 정확히 합산하되, 단순 추계신고가 아닌 ‘간편장부/복식부기’를 작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장세액공제(20%) 혜택을 챙겨, 산출된 세금 자체를 20% 절약해 드렸죠.
② 투잡 특화 비용 처리 (집도 사무실이다)
직장인은 근로소득 공제 외에 비용 처리가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부업(사업자)은 다릅니다. 의뢰인이 집에서 쇼핑몰 업무를 보며 사용한 전기요금, 인터넷 통신비, 업무용 차량 유지비, 관련 도서 구입비 등을 사업 관련 경비로 적극 반영했습니다.
이를 통해 과세표준을 합법적으로 낮춰 세율 구간 상승에 따른 충격을 흡수했습니다.
③ 건강보험료 리스크 관리 및 비밀 유지
의뢰인이 가장 두려워한 ‘회사 통보’ 문제를 검토했습니다.
소득 합산 결과와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보수월액 vs 소득월액)를 정밀 분석하여, 추가 소득이 회사에 통보되는 기준 금액(연 2,000만 원 초과 등)과 피부양자 자격 박탈 여부를 사전에 시뮬레이션했습니다.
다행히 적절한 경비 처리를 통해 소득 금액을 조정하여, 회사에 별도 통지서가 날아가지 않는 안전 구간을 확보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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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종합소득세, 모르면 폭탄이고 알면 기회입니다.”
회사에서 알아서 해주겠지라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회사는 당신의 부업을 챙겨주지 않으며, 오히려 알게 되면 곤란해질 수도 있습니다. 투잡 소득은 5월에 개인이 직접 챙겨야 하며, 어떻게 신고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수백만 원씩 차이 난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부업 수익이 늘어 세금이 걱정되십니까?
혹시나 회사에 겸업 사실이 알려질까 불안하십니까?
직장인 투잡러의 비밀을 지키고 세금은 줄여주는 파트너, 세무법인 테헤란이 대표님의 ‘제2의 월급’을 온전히 지켜드리겠습니다.
김태규
파트너세무사
학력
- 동아대학교 경영학과
- 부산 금곡고등학교
경력
- (현)세무법인 테헤란
- 서울 경찰청 강남경찰서
